증상을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식중독이 의심될 때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외식 후 몸이 불편하다면 건강 상태를 먼저 살피고, 식사와 증상 발생 시점을 기록하세요. 공식 신고와 시민 증상 기록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공공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의료진의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증상만으로 원인 음식이나 업소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정리: 나두아파 · 자료 확인일:

식중독 증상과 진료가 필요한 상황

식중독에서는 구토·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원인에 따라 발열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점과 양상은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토로 물을 마시기 어렵거나 탈수가 심해 기운이 크게 떨어지면 의료기관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혈변이나 심한 발열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설사가 심하다고 지사제를 임의로 복용하지 마세요.

근거: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식중독’

진료·상담 전에 기록하면 좋은 내용

기억을 바탕으로 추측하기보다, 확인할 수 있는 사실과 모르는 내용을 구분해 정리하세요. 아래 항목은 식사와 증상의 흐름을 설명하기 위한 기록 도우미입니다.

식사 기록
먹은 날짜와 시간, 음식·메뉴, 동행 여부. 최근 여러 끼의 식사를 함께 적어두세요.
증상 기록
처음 불편해진 시각, 구토·설사 등 증상과 변화, 진료·검사 여부.
확인 가능한 자료
결제 내역·영수증, 식품 포장과 표시사항 사진, 진료 기록 등 원본 자료.
함께 식사한 사람
동행자에게도 증상이 있었는지 확인하되, 타인의 개인정보를 공개 게시하지 마세요.

나두아파에 내 증상 기록하기 · 피해 이후 대응 자료 보기

식중독 의심 시 어디에 신고하나요?

공식 상담·신고

공식 조사가 필요하다면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고, 식품 관련 소비자 신고는 식품안전나라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식품안전나라에서 안내하는 소비자 신고 번호는 국번 없이 1399입니다.

식품안전나라 공식 안내 ↗

나두아파 시민 증상 기록

나두아파는 지역별로 비슷한 증상 신고가 늘어나는지 살펴보는 시민 참여 서비스입니다. 음식점 이름과 정확한 위치를 공개하지 않으며, 이곳의 기록은 공공기관 공식 신고로 자동 접수되지 않습니다.

지역 증상 신호 지도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나두아파 지도는 식중독 확진자 지도인가요?

아닙니다. 시민의 증상 신고를 모은 비식별 신호입니다. 공식 발생 통계나 의료 진단, 특정 음식점의 안전성 평가가 아닙니다.

지도에 신호가 없으면 안전한가요?

그렇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신고 참여와 공개 기준에 따라 신호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고만 하면 진료를 받지 않아도 되나요?

아닙니다. 신고나 기록은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상태가 나빠지면 의료진에게 상담하세요.